추수곰
기유 己酉 · 음토 · 닭의 날 · 12운성 장생
가을 밭에서 알곡을 거두는 손
- 흙이 쇠를 낳는 자리(장생)라 노력한 만큼 결실이 나오고 손재주가 좋다
- 성실하고 꼼꼼해 작은 일도 끝까지 챙겨 맡긴 사람이 안심한다
- 밭이 제 것을 다 내주는 형태라 소심하고 남에게 주다 제 몫을 못 챙긴다
#결실 #손재주 #성실 #소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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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유일주는 어떤 사람
기유일주는 일간 己(음토)이 酉(닭) 위에 앉은 날이다. 가을 밭에서 알곡을 거두는 손. 명리학에서는 이 자리를 12운성으로 '장생'이라 부르는데, 그 기운이 성격의 밑바탕이 된다.
연애
세심하고 잘 챙기는 헌신형이다. 표현은 소박하지만 진심이고, 대신 상대의 무심함에 쉽게 상처받는다.
일과 돈
기술직, 요리, 공예, 회계처럼 손끝과 성실함이 결실이 되는 일이 맞다. 꾸준히 벌어 안정된다.
조심할 것
거두는 것보다 내주는 게 많은 것. 자기 몫도 챙겨야 다음 농사를 짓는다.
잘 맞는 일주
일간의 합(合)과 일지의 육합·삼합 기준. 두 사람 생년월일로 보면 오행 보완까지 계산돼요.
기유일주 여자·남자 차이는?
일주 자체는 성별을 가리지 않는다. 다만 십신은 성별에 따라 배우자 자리가 달라서(남자는 재성, 여자는 관성), 연애 해석은 갈린다. 정확히 보려면 내 일주 찾기에서 성별까지 넣고 원국표를 확인하면 된다.
같은 기유일주인데 왜 다른가요?
일주는 여덟 글자 중 두 글자다. 나머지 여섯 글자(년·월·시)와 대운이 다르면 같은 일주라도 전혀 다른 사람이 된다. 카드는 뼈대, 원국표가 전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