봄숲곰
갑인 甲寅 · 양목 · 호랑이의 날 · 12운성 건록
이른 봄 숲에서 곧게 뻗은 나무
- 나무 위에 나무가 선 자기 자리(건록)라 남에게 기대지 않고 스스로 선다
- 숲 속에 불과 흙이 있어 표현력과 재물 감각이 있고 곧아서 신뢰를 얻는다
- 곧은 만큼 굽히지 못해 자기 방식이 안 통하면 부러지듯 관계를 끊는다
#독립 #곧음 #신뢰 #고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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갑인일주는 어떤 사람
갑인일주는 일간 甲(양목)이 寅(호랑이) 위에 앉은 날이다. 이른 봄 숲에서 곧게 뻗은 나무. 명리학에서는 이 자리를 12운성으로 '건록'이라 부르는데, 그 기운이 성격의 밑바탕이 된다.
연애
솔직하고 정직한 관계를 원한다. 상대를 존중하지만 타협을 잘 못해 사소한 일로 끝까지 가기도 한다.
일과 돈
교육, 법률, 창업, 공직처럼 곧은 성격이 자산인 일이 맞다. 자기 이름으로 서는 일에 강하다.
조심할 것
곧음이 완고함으로 굳는 것. 바람 앞에서는 휘어야 살아남는다.
잘 맞는 일주
일간의 합(合)과 일지의 육합·삼합 기준. 두 사람 생년월일로 보면 오행 보완까지 계산돼요.
갑인일주 여자·남자 차이는?
일주 자체는 성별을 가리지 않는다. 다만 십신은 성별에 따라 배우자 자리가 달라서(남자는 재성, 여자는 관성), 연애 해석은 갈린다. 정확히 보려면 내 일주 찾기에서 성별까지 넣고 원국표를 확인하면 된다.
같은 갑인일주인데 왜 다른가요?
일주는 여덟 글자 중 두 글자다. 나머지 여섯 글자(년·월·시)와 대운이 다르면 같은 일주라도 전혀 다른 사람이 된다. 카드는 뼈대, 원국표가 전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