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른풀곰
을미 乙未 · 음목 · 양의 날 · 12운성 양
뙤약볕 마른 흙에서 자라는 들풀
- 마른 흙에 뿌리내린 풀이라 근성이 남달라 환경이 나빠도 결과를 낸다
- 흙이 재물 자리이고 그 속에 불과 풀이 있어 실용적이며 동료 운도 있다
- 길러지는 자리(양)라 순해 보이지만 제 방식 고집은 누구보다 세다
#근성 #실용 #끈기 #고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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을미일주는 어떤 사람
을미일주는 일간 乙(음목)이 未(양) 위에 앉은 날이다. 뙤약볕 마른 흙에서 자라는 들풀. 명리학에서는 이 자리를 12운성으로 '양'이라 부르는데, 그 기운이 성격의 밑바탕이 된다.
연애
조용히 곁을 지키는 유형이다. 요구가 적어 편한 사람이지만, 한번 삐지면 말없이 오래 간다.
일과 돈
농업, 요식, 공예, 서비스처럼 손과 끈기로 결과를 내는 일이 맞다. 작게 시작해 꾸준히 키운다.
조심할 것
버티는 게 목표가 되는 것. 마른 땅이면 물을 찾아 옮기는 것도 능력이다.
잘 맞는 일주
일간의 합(合)과 일지의 육합·삼합 기준. 두 사람 생년월일로 보면 오행 보완까지 계산돼요.
을미일주 여자·남자 차이는?
일주 자체는 성별을 가리지 않는다. 다만 십신은 성별에 따라 배우자 자리가 달라서(남자는 재성, 여자는 관성), 연애 해석은 갈린다. 정확히 보려면 내 일주 찾기에서 성별까지 넣고 원국표를 확인하면 된다.
같은 을미일주인데 왜 다른가요?
일주는 여덟 글자 중 두 글자다. 나머지 여섯 글자(년·월·시)와 대운이 다르면 같은 일주라도 전혀 다른 사람이 된다. 카드는 뼈대, 원국표가 전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