물풀곰
을해 乙亥 · 음목 · 돼지의 날 · 12운성 사
넓은 물 위를 떠다니는 부드러운 풀
- 물이 풀을 키우듯 감성이 풍부하고 어떤 환경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든다
- 물 아래 큰 나무 기운이 숨어 있어 겉보기보다 경쟁심과 욕심이 있다
- 떠다니는 자리(사)라 방향을 스스로 정하기보다 흐름에 몸을 맡긴다
#적응력 #감성 #유연 #의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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을해일주는 어떤 사람
을해일주는 일간 乙(음목)이 亥(돼지) 위에 앉은 날이다. 넓은 물 위를 떠다니는 부드러운 풀. 명리학에서는 이 자리를 12운성으로 '사'이라 부르는데, 그 기운이 성격의 밑바탕이 된다.
연애
상대에게 잘 맞추고 부드럽게 스며드는 편. 다만 자기 욕구를 숨기다 어느 날 갑자기 떠나 버리기도 한다.
일과 돈
교육, 예술, 서비스처럼 감성과 적응력이 필요한 일에 맞다. 혼자 결정하는 자리는 부담스러워한다.
조심할 것
싫다는 말을 못 해 떠밀리는 것. 흐름에 맡기는 것과 포기하는 것은 다르다.
잘 맞는 일주
일간의 합(合)과 일지의 육합·삼합 기준. 두 사람 생년월일로 보면 오행 보완까지 계산돼요.
을해일주 여자·남자 차이는?
일주 자체는 성별을 가리지 않는다. 다만 십신은 성별에 따라 배우자 자리가 달라서(남자는 재성, 여자는 관성), 연애 해석은 갈린다. 정확히 보려면 내 일주 찾기에서 성별까지 넣고 원국표를 확인하면 된다.
같은 을해일주인데 왜 다른가요?
일주는 여덟 글자 중 두 글자다. 나머지 여섯 글자(년·월·시)와 대운이 다르면 같은 일주라도 전혀 다른 사람이 된다. 카드는 뼈대, 원국표가 전체다.